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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월드옥타 차기 회장 도전하는 장영식 후보 “옥타 전통을 계승・발전 시키겠다”

월드옥타 도쿄지회 10 회장과 월드옥타 본부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던 장영식 동경한국상공회의소 명예회장이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차기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장영식 후보는 일본 전역에서 면제점과 한국식품전문유통체인을 운영하고 있는 ㈜에이산의 대표이사이며월드옥타 도쿄지회장을 비롯해 월드옥타 본부 차세대 담당 부회장  일본지역부회장, 월드옥타 본부 수석부회장, 산학협력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었다.

장영식 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옥타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후보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계속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왔다 “옥타의 도약을 위해 도전을 이어 가겠다 출마의 의를 밝혔다또한 “오랜동안 옥타를 위해 바친 열정으로 혼신을 다해 헌신하겠다 전했다.

한편 일본 후쿠오카를 기점으로 호텔과 숙박 사업을 전개하는 ㈜칼튼매니지먼트와 ㈜베니키아재팬의 김현태 대표이사도 이번 회장 선거에 입후보했다월드옥타 21 회장 선거는 10 14일 실시된다.